성동제화협회 한중캐주얼화정상포럼 참가

성동제화협회는 지난 7. 29(수)에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 위치한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한중캐주얼화정상포럼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과 린웰 원저우 신발피혁산업협회 실장,

탕사팅 중국캐주얼신발국제무역센터 부총경리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성수동 수제화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중국은 한국의 수제화 기술을 전수받고 한국은 세계의

신발공장인 원저우에 수제화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고, 중국 자본 유치를 통해 국내 수제화 기술을 발전시킬 인재육성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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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8.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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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사이트, 2015. 07.13] 성수동 수제화 '구두와장인' 잘 나갑니다

성동제화협회 공동브랜드 '구두와 장인'에 관련된 보도가

2015. 7. 13. 월요일 패션인사이트(Fashion Insight)지에

"성수동 수제화 '구두와 장인' 잘 나갑니다."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기사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보기 : "성수동 수제화 '구두와 장인' 잘 나갑니다."

 

 

'구두와 장인' 성수동 공동 매장 모습.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7.1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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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제화협회 '구두와 장인’, 중국 홍운백화점 입점

성수동 수제화 ‘구두와 장인’,

중국 홍운백화점 입점

 

 

 성동제화협회 공동브랜드 '구두와장인'은 2015. 06. 20(토). 중국 후루다오시 홍운백화점에 오픈하는 ‘한국관’에 입점하여 개점행사를 진행하였다. 약 150㎡ 규모의 홍운백화점 ‘한국관’에는 성수동 수제화 ‘구두와 장인’ 뿐만 아니라 핸드백, 모자, 악세사리 등 영세한 소공인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한 제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성수동 수제화 ‘구두와 장인’의 중국 홍운백화점 ‘한국관’ 입점은 한국 성수동의 수제화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소공인들이 직접 생산한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여, 성수동 수제화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성동제화협회는 대한민국 대표 수제화 생산 집적지인 성수동 수제화의 대표단체로서, 성동제화협회의 공동브랜드 ‘구두와 장인’은 성수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 동부산프리미엄아울렛점 등 전국 5개 매장과 온라인 www.shoenartisan.com을 운영하고 있다. ‘구두와 장인’은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소공인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해 성수동 수제화 업체 자생력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7.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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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인사이트, 2015-05-04] 성동제화협회 특집기사입니다.

2015. 05. 04.자 패션인사이트에 성동제화협회의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패션인사이트 김경환 기자가 쓴 기사로 기사 제목은

"성수동 수제화 거리에서 명장 만나보세요"입니다.

성동제화협회 소개와 박동희 회장님 인터뷰 기사 등이 자세히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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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수제화 거리에서 명장 만나보세요"(패션인사이트, 2015-05-04, 김경환 기자)

  

 

<사진출처 : 패션인사이트>

 

 

성동제화협회의 특집기사 외에도 협회회원사인 김원희 오피엘코리아 대표님

인터뷰 기사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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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5.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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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와장인' 롯데백화점 본점 '구두&핸드백' 박람회 참가(4.29 ~ 5.5)

성동제화협회 공동브랜드인 '구두와장인'은 4.29(수)부터 5.5(화)까지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구두&핸드백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구두 장인들이 직접 제조하는 '구두와 장인' 브랜드가 처음으로 박람회에 참여하며

40년 노하우를 가진 독일 전형 신발 기술 마이스트 '에발트 쉐퍼'가 직접 고객들의 발 성향에 맞는 구두를 주문 제작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4.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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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제화협회 '도시형소공인 금융자문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 참석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은 2015년 4월 29일(수) 오후3시 국회에서 개최된

'도시형소공인 금융자문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우리은행,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도시형패션소공인발전협의회와 함께

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이였습니다.

협약식에는 성동제화협회장을 비롯하여 전숙옥 의원, 정세균 의원,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이일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최병오 도시형패션소공인발전협의회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실제 소공인들은 규모의 영세성, 정책금융에 대한 이해부족, 무경험 등 정책자금을 활용하는데 있어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자금지원과 활용에 대한 정책의 필요성을 가장 많이 요구하고 있으나

정책자금 활용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도시형소공인 금융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접근권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도시형소공인 전용

금융 컨설팅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 하였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우리은행과 도시형패션소공인 발전협의회가

지원과 운영에 참여하고 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 및 협력의 역할을 수행 등 업무 협약과 지원업무를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도시형소공인'을 위한 맞춤형 금융컨설팅 지원센터는 6월초 패션 소공인 집적지인 서울 창신동에 설립될 예정입니다.

도시형소공인 대상 전반적인 금융컨설팅과 함께 소공인 정책금융에 대한 정보제공, 안내 및 상담 및 도시형소공인 전용 정책금융에 대한 의견수렴 등을 수행하는 금융자문센터 구축 및 시범 운영을 위한 현장 밀착형 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도시형소공인금융자문 센터 설치· 운영을 시작으로 91만 소공인들을 위한 금융지원의 애로사항이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입니다.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4.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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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015.04.25] "'나만의 구두' 찾는 소비자 늘며 수제화 인기" 언론기사에 협회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

[조선비즈, 2015.04.25] "'나만의 구두' 찾는 소비자 늘며 수제화 인기" 언론기사에

 협회관련 소개와 박동희 성동제화협회 회장님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를 직접 보실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조선비즈, 2015.04.25.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4.2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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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015-04-26] "'제조업 부활' 나선 서울 - 산업재생 3년…부활한 '수제화 메카' 성수동"에 인터뷰기사가 실렸습니다.

[한국경제, 2015-04-26] "'제조업 부활' 나선 서울 - 산업재생 3년…부활한 '수제화 메카' 성수동" 기사에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님의 인터뷰기사가 실렸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관련 기사를 직접 보실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 한국경제, 2015-04-26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4.2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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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거리 뚝섬역~성수역

문화예술 거리 뚝섬역~성수역(중앙일보, 2015-03-17)

 - 멋있다, 맛있다 성수동에 가면…

 

 

20대 쇼핑객들이 공장 밀집 지대에서 문화예술 거리로 바뀌고 있는 서울 성수동 골목의 한 구두 벽화를 보며 걸어가고 있다.

 

잿빛 공장지대였던 서울 성수동이 요즘 다채로운 문화·예술 색깔에 젖어들고 있다. 서울숲 옆 골목에는 카페·공방·갤러리 등이 하나둘 들어서고 있다. 구두·인쇄·철물 공장 지역인 성수역 거리엔 쇼핑백을 든 젊은이들 모습이 늘었다. 공장과 문화공간이 뒤섞인 묘한 분위기에 취해 주말이면 성수동 골목길에 탐방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성수동이 세상에 속살을 드러낸 것은 지난해 11월 초 한 패션 행사 때문이다. 성수역 인근 수제화타운 거리에 있는 대림창고에서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세계적 의류 브랜드인 H&M이 함께 만드는 패션 상품을 선보이는 축하 파티가 열렸다. 음습한 창고를 배경으로 첨단 소재의 브랜드 신상품을 공개하는 화려한 무대와 매장이 마련됐다. 이 행사엔 20~30대와 패션 미디어들이 몰려들었다. 어두컴컴한 공장지대가 패션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을 통해 성수동의 변화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마을기업 수제화타운이 변신 촉매
성수동의 변화엔 수제화 거리도 한몫했다. 성수역 교각 밑엔 수제화 공동판매장들이 들어서 수제화 거리를 형성했다. 성동구 마을기업인 서울성수수제화타운(SSST)이 2011년 8월에, SSST 맞은편에 서울시가 지원하는 ‘from SS’가 2013년 말에 각각 문을 열었다. 성동구는 올해 공동판매장을 뚝섬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from SS 앞 제화기술 교육장엔 미래 패션 리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찾고 있다.
 서울 경동초 옆을 지나는 1㎞ 연무장길도 변화가 꿈틀대고 있다. 이 거리의 낡은 2~3층 건물들엔 수제화 부자재 관련 500여 업체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성수동은 수제화·의류·봉제·인쇄 사업이 번성한 지역이다. 하지만 중국의 저가 제품들에 밀려 쇠퇴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봇대·전선들을 땅에 묻고 성수근린공원을 수제화공원으로 꾸미는 등 수제화 거리로 만드는 사업이다. 박동희 성동제화협회장은 “수제화 장인들의 기술력을 담은 공동브랜드(구두와장인)를 만들었다”며 “이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 신진 기술인 양성, 수제화 타운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목골목에 공방·카페·미니 도서관
서울숲 주변 골목길에는 예술인과 사회적기업가들도 몰려들고 있다. 다세대 주택 사이사이에 수공예 공방, 레스토랑과 카페, 문화 공간, 미니 도서관, 전시관 등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이곳 문화시설들은 다양한 복합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디웰살롱은 평소엔 카페지만 세미나·특강 등 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쓰이고 있다. 예술 공간인 베란다 인더스트리얼과 보부상회도 예술 작업공간이자 작품 전시·판매장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된다. 베란다 인더스트리얼에선 최근 가수 아이비가 자신의 애장품 벼룩시장을 열었다.
 보부상회 황병준 이사장은 “예술인들이 저렴한 임대료를 찾아 청담·압구정·서교동·강남 등지에서 오고 있으며 주변에 오피스가 많아 평일 낮에도 이곳을 찾는 젊은 회사원들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
 이곳이 제2의 문래동이나 서교동이 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문래동은 철공소 밀집지역에서 예술인들의 창작터로, 서교동은 20~30대와 예술인들의 사랑방으로 바뀐 곳이다. 성수동 골목 이곳저곳에서 주택과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글=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사진=서보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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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수동 핫 플레이스 - 색다른 문화·패션 사고파는 젊은이들 활기 가득(중앙일보, 2015-03-17)

2. 구두 직접 만들어 볼까 - 무료 교육 8개월 받으면 구둣방 사장님(중앙일보, 2015-03-17)

3. 성수역서 열리는 토요 구두장터 - 장인의 구두 싸게 사려면 '슈슈마켓'으로(중앙일보, 2015-03-17)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3.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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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극한직업' 하나뿐인 구두를 만드는 이들

 

 

EBS '극한직업' 하나뿐인 구두를 만드는 이들(바로가기)

(연합뉴스, 2015/03/10)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여성 수제화 공장에서 일하는 장인 45명의 경력을 합치면 무려 1천800년에 이른다.

이들은 오늘도 가죽 원단을 자르고, 밑창 틀을 만들고, 가죽으로 형태를 만들어 꿰매고 망치질하는 일을 이어간다.  

이들의 손은 하나같이 굳은살이 박이고 거칠지만 그 끝에서 탄생하는 구두는 그야말로 예술작품이다.   


경력 55년의 장인이 있는 다른 공장에서는 남성 구두를 만든다.

남성화는 여성화보다 크기도 크고 무게도 무거울 뿐만 아니라 가죽도 두꺼워서 제작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장인들은 아름다우면서도 튼튼한 구두를 만들고자 한 땀 한 땀 바느질은 물론, 다양한 기법의 디자인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구두를 만들어낸다.

11일 오후 10시45분부터 방송되는 EBS TV '극한직업-구두제작' 주인공은 수십 년 경력의 구두 장인들이다.  

이들은 중국산 저가 구두와 대량생산 기성화, 그리고 값비싼 수입 명품 구두 틈바구니에서도 꿋꿋이 구두를 만든다.  

거친 가죽을 만지고 둔탁한 망치를 내리치는 일을 수십 년 째 반복하면서 손목, 팔꿈치, 어깨에는 만성 통증이 자리 잡았다.  

매일 12시간이 넘도록 앉아서 작업하다 보니 허리도 굽었다.

그럼에도 구두 만드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기쁨의 망치질을 이어가는 장인들의 구두 제작 현장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EBS TV 다시보기 : 극한직업 "구두제작" (2015.03.11)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3.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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