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저널, 2015. 08. 05] 서울성동제화협회-수제화 공동판매, 해외진출 확대

지난 2015. 08. 05. 패션저널지에 성동제화협회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서울성동제화협회-수제화공동판매, 해외진출확대

공동브랜드 '구두와장인' 매장확대, 중국백화점에 수제화 매장도 오픈

 

기사의 주요내용

: 수제화 소공인 단체인 서울성동제화협회(회장 박동희 / 전 수제화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100% 천연가죽 수제화의 국내 공동판매 확대에 이어 해외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shoenartisan
협회안내 2015.08.13 13:53
댓글 : 0 , 트랙백 : 0

성동제화협회 한중캐주얼화정상포럼 참가

성동제화협회는 지난 7. 29(수)에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 위치한

샹그릴라호텔에서 열린 한중캐주얼화정상포럼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과 린웰 원저우 신발피혁산업협회 실장,

탕사팅 중국캐주얼신발국제무역센터 부총경리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포럼에서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성수동 수제화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였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중국은 한국의 수제화 기술을 전수받고 한국은 세계의

신발공장인 원저우에 수제화 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진출해 글로벌 시장 공략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고, 중국 자본 유치를 통해 국내 수제화 기술을 발전시킬 인재육성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언론보도 바로가기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8.13 13:49
댓글 : 0 , 트랙백 : 0

성동제화협회 2015 패션리테일페어 참가

성동제화협회는 다음과 같이 2015 패션리테일페어에 참가하여

성수동 수제화의 판로개척과 홍보,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2015 패션리테일페어에 성동제화협회 구두와장인, 수제화 회원사 뿐만 아니라

가방, 의류, 악세사리 등의 회원사들도 참여하여

전국 소공인들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 전시명 : 2015 패션리테일페어

- 장   소 : SETEC 2/3(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 일   정 : 2015년 7월 15일(수) ~ 16일(목)

- 시   간 : 10:00 ~ 18:00

- 주   최 : 패션인사이트

 

 

 

 

 

 

 

 

 

 

 

 

 

 

 

 

shoenartisan
협회안내 2015.07.16 15:22
댓글 : 0 , 트랙백 : 0

[패션인사이트, 2015-05-04] 성동제화협회 특집기사입니다.

2015. 05. 04.자 패션인사이트에 성동제화협회의 특집기사가 실렸습니다.

패션인사이트 김경환 기자가 쓴 기사로 기사 제목은

"성수동 수제화 거리에서 명장 만나보세요"입니다.

성동제화협회 소개와 박동희 회장님 인터뷰 기사 등이 자세히 실려있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성수동 수제화 거리에서 명장 만나보세요"(패션인사이트, 2015-05-04, 김경환 기자)

  

 

<사진출처 : 패션인사이트>

 

 

성동제화협회의 특집기사 외에도 협회회원사인 김원희 오피엘코리아 대표님

인터뷰 기사도 실렸습니다.

기사 바로가기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5.12 13:38
댓글 : 0 , 트랙백 : 0

2015 정책엑스포 참가

성동제화협회 공동브랜드 '구두와장인'은

2015. 4. 6(월) ~ 8(수)까지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된 '2015 정책엑스포'에 참가하여

남,여수제화, 가방, 벨트, 모자 등 회원사 제품을 전시·홍보하였습니다.

 

 

 

성동제화협회 부스를 방문하신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님께

박동희 협회장님께서 성수동 수제화 소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과 판로개척을 말씀하셨습니다.

 

shoenartisan
협회안내 2015.04.08 10:21
댓글 : 0 , 트랙백 : 0

문화예술 거리 뚝섬역~성수역

문화예술 거리 뚝섬역~성수역(중앙일보, 2015-03-17)

 - 멋있다, 맛있다 성수동에 가면…

 

 

20대 쇼핑객들이 공장 밀집 지대에서 문화예술 거리로 바뀌고 있는 서울 성수동 골목의 한 구두 벽화를 보며 걸어가고 있다.

 

잿빛 공장지대였던 서울 성수동이 요즘 다채로운 문화·예술 색깔에 젖어들고 있다. 서울숲 옆 골목에는 카페·공방·갤러리 등이 하나둘 들어서고 있다. 구두·인쇄·철물 공장 지역인 성수역 거리엔 쇼핑백을 든 젊은이들 모습이 늘었다. 공장과 문화공간이 뒤섞인 묘한 분위기에 취해 주말이면 성수동 골목길에 탐방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성수동이 세상에 속살을 드러낸 것은 지난해 11월 초 한 패션 행사 때문이다. 성수역 인근 수제화타운 거리에 있는 대림창고에서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세계적 의류 브랜드인 H&M이 함께 만드는 패션 상품을 선보이는 축하 파티가 열렸다. 음습한 창고를 배경으로 첨단 소재의 브랜드 신상품을 공개하는 화려한 무대와 매장이 마련됐다. 이 행사엔 20~30대와 패션 미디어들이 몰려들었다. 어두컴컴한 공장지대가 패션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을 통해 성수동의 변화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마을기업 수제화타운이 변신 촉매
성수동의 변화엔 수제화 거리도 한몫했다. 성수역 교각 밑엔 수제화 공동판매장들이 들어서 수제화 거리를 형성했다. 성동구 마을기업인 서울성수수제화타운(SSST)이 2011년 8월에, SSST 맞은편에 서울시가 지원하는 ‘from SS’가 2013년 말에 각각 문을 열었다. 성동구는 올해 공동판매장을 뚝섬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from SS 앞 제화기술 교육장엔 미래 패션 리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찾고 있다.
 서울 경동초 옆을 지나는 1㎞ 연무장길도 변화가 꿈틀대고 있다. 이 거리의 낡은 2~3층 건물들엔 수제화 부자재 관련 500여 업체가 빼곡히 들어서 있다. 성수동은 수제화·의류·봉제·인쇄 사업이 번성한 지역이다. 하지만 중국의 저가 제품들에 밀려 쇠퇴하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봇대·전선들을 땅에 묻고 성수근린공원을 수제화공원으로 꾸미는 등 수제화 거리로 만드는 사업이다. 박동희 성동제화협회장은 “수제화 장인들의 기술력을 담은 공동브랜드(구두와장인)를 만들었다”며 “이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 신진 기술인 양성, 수제화 타운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골목골목에 공방·카페·미니 도서관
서울숲 주변 골목길에는 예술인과 사회적기업가들도 몰려들고 있다. 다세대 주택 사이사이에 수공예 공방, 레스토랑과 카페, 문화 공간, 미니 도서관, 전시관 등이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이곳 문화시설들은 다양한 복합공간으로 활용되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디웰살롱은 평소엔 카페지만 세미나·특강 등 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쓰이고 있다. 예술 공간인 베란다 인더스트리얼과 보부상회도 예술 작업공간이자 작품 전시·판매장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된다. 베란다 인더스트리얼에선 최근 가수 아이비가 자신의 애장품 벼룩시장을 열었다.
 보부상회 황병준 이사장은 “예술인들이 저렴한 임대료를 찾아 청담·압구정·서교동·강남 등지에서 오고 있으며 주변에 오피스가 많아 평일 낮에도 이곳을 찾는 젊은 회사원들이 적지 않다”고 전했다.
 이곳이 제2의 문래동이나 서교동이 될 거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문래동은 철공소 밀집지역에서 예술인들의 창작터로, 서교동은 20~30대와 예술인들의 사랑방으로 바뀐 곳이다. 성수동 골목 이곳저곳에서 주택과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글=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사진=서보형 객원기자>

 

관련기사

1. 성수동 핫 플레이스 - 색다른 문화·패션 사고파는 젊은이들 활기 가득(중앙일보, 2015-03-17)

2. 구두 직접 만들어 볼까 - 무료 교육 8개월 받으면 구둣방 사장님(중앙일보, 2015-03-17)

3. 성수역서 열리는 토요 구두장터 - 장인의 구두 싸게 사려면 '슈슈마켓'으로(중앙일보, 2015-03-17)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3.17 12:33
댓글 : 0 , 트랙백 : 0

성동제화협회 공동브랜드 '구두와 장인' 3월 판매행사 안내

성동제화협회의 성수동 수제화 공동브랜드인 '구두와 장인'의 3월 판매행사를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 일 시 : 2015. 3. 13(금) ~ 3. 19(목)

  - 장 소 : 롯데백화점 잠실점 8층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 일 시 : 2015. 3. 20(금) ~ 3. 22(일)

  - 장 소 :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롯데백화점 포항점

  - 일 시 : 2015. 3. 27(금) ~ 3. 29(일)

  - 장 소 : 롯데백화점 포함점

  - 행 사 : 신데렐라 퍼포먼스, 수제화 100족 증정,

              장애인 정형구두 제작기법 독일마이더스 시연회, 아기모카신 증정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

  - 일 시 : 2014. 4. 3(금) ~ 4. 7(화)

  - 장 소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

 

 

shoenartisan
협회안내 2015.03.12 12:29
댓글 : 0 , 트랙백 : 0

['구두와 장인' 대리점 모집 안내]

□ 회사소개

 성동제화협회 공동브랜드 '구두와 장인'은 성수동 명품 수제화로서

품질 좋은 소재를 사용하여 30년 이상 경력의 성수동 수제화 장인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화입니다.

 '구두와 장인'은 현재 성수본점을 비롯하여,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고양터미널점,

롯데동부산프리미엄아울렛점 등에 입점하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모집기한

 : 2015. 3. 9(월)부터 모집업체 충족시까지

 

□ 모집지역

 : 전국 시, 군단위 이상 지역

 

□ 개설조건 및 본사지원사항

 : 상담 후 결정

 

□ 접수안내

 - 사무실 방문을 통해 상세 상담

 - 연락처 : 전화) 02-465-7093, 1570  팩스) 02-465-9990

                E-mail) shoenartisan@naver.com

                홈페이지) www.shoenartisan.com

 

shoenartisan
협회안내 2015.03.04 09:55
댓글 : 0 , 트랙백 : 0

사진으로 보는 서울의 어제와 오늘···성수동 수제화·신림동 고시촌·황학동 만물상(경향신문, 2015-02-11)

사진으로 보는 서울의 어제와 오늘···성수동 수제화·신림동 고시촌·황학동 만물상

​[기사 전체 보기 (경향신문, 2015-02-11 )]



소설가 이호철은 1966년 소설 <서울은 만원이다>에서 당시 폭발적으로 확장되던 서울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서울은 넓다. 아홉 구(區)에 가(街), 동(洞)이 대충 잡아서 삼백팔십이나 된다. 동쪽으로 망우리, 동북쪽으로는 의정부를 바로 지척에 둔 수유리 우이동, 인천가도 중간의 영등포 끝, 한강 건너의 천호동 너머, 서남쪽으로도 시흥까지 이렇게 굉장한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넓은 서울도 삼백칠십만이 정작 살아 보면 여간 좁은 곳이 아니다. 가는 곳마다 이르는 곳마다 꽉 꽉 차있다. 집은 교외에 자꾸 늘어서지만 연년이 자꾸 모자란다. 일자리는 없고 사람들은 입만 까지고 약아지고, 당국은 욕사발이나 먹으면 낑낑거리고, 신문들은 고래고래 소리나 지른다. … 대관절 서울의 이 수다한 사람들은 모두가 은행이자를 받아서 살아가는 것도 아닐터인데 무엇들을 해먹고 사는 것일까.”

그때로부터 50여년이 흘렀다. 서울은 여전히 온갖 사람들이 모여 속고, 속이고, 찐득한 욕망이 넘실대는 곳이다. 하지만 거리, 골목을 들여다보면 장소마다 시간에 따라 형성되고 변화한 삶의 흔적들이 묻어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14년 서울 성수동·신림동·황학동 3개 지역에 대한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를 실시하고 보고서 3종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보고서는 <성수동 : 장인, 천 번의 두들김>, <신림동 : 대학동, 청운의 꿈을 품은 사람들>, <황학동 : 고물에서 금맥캐는 중고품시장>으로 구성된다.

■ 장인, 천 번의 두들김 ‘성수동’

성수동에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수제화 제작과 관련된 500여 개 업체가 모여 있는 ‘수제화 타운’이 있다. 성수동 수제화산업은 1967년 금강제화가 금호동으로 이전하면서 명동·염천교·금호동에 흩어져있던 관련 업체들이 성수동에 집적되면서 시작됐다. 현재도 구두제조업, 구두부속부품제조업, 구두부속품도매업, 기타신발제조업체들이 성수동 주택가 골목마다 빼곡히 들어차 있다.

 

 

<성수동 수제화타운 전경 |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성수동 수제화공장은 디자인 개발 및 스케치를 하는 개발부, 수제화 패턴을 재단하는 재단사와 갑피를 제작·조립하는 제갑·저부 기술자로 구성된 제작부, 판매를 위한 영업·관리부로 구성된다. 제작 과정은 디자인→패턴(디자인을 입체·평면화하는 과정)→가죽 재단(패턴을 가죽에 옮기는 과정)→제갑(구두 갑피 완성 과정)→저부(갑피의 안감과 겉감을 붙이고 창과 굽을 붙이는 작업)→마무리로 이어진다.

 

 

<성수동 수제화 제작 과정 |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성수동 수제화타운에는 장인으로 불릴만 한 디자이너와 기술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이들은 협소한 공간에서 본드, 가죽냄새를 맡아가며 매일 15시간 이상을 작업한다. 저임금, 식사비, 4대 보험 문제 등 고질적인 노사문제도 있다.

 

<성수동 수제화 공장 작업 전경 |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관련 기사 : 성수동 골목 수제화 장인들 ‘백화점 입점’ 꿈 이루다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2.12 11:13
댓글 : 0 , 트랙백 : 0

성동제화협회 소속 ‘스코올’, 설 앞두고 여성용 수제화 300켤레 기탁

[성동제화협회 소속 '소코올', 설 앞두고 여성용 수제화 300켤레 기탁]


관련기사 바로가기 : 부산 ‘스코올’, 설 앞두고 여성용 수제화 300켤레 기탁【부산=뉴시스, 2015-02-11 】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 성동제화협회 소속 ‘스코올’은 설 명절을 맞아 여성용 수제화 300켤레를 지난 10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시청 기간산업과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부산시 기간산업과 이진모 과장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정윤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여성용 수제화 300켤레는 가격이 총 1800만원으로 부산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정윤 사무처장은 “스코올의 여성용 구두 300켤레 기부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설빔을 마련할 수 있게됐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부산 지역 곳곳에 다양한 방식으로 따뜻한 온정과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heraid@newsis.com

 

[성동제화협회 수제화 소공인기능양성교육에서 강의 중인 '양영수 스코올 대표']

 

shoenartisan
보도자료 및 뉴스 2015.02.12 10:56
댓글 : 0 , 트랙백 : 0